2023년 첫만남 이용권 지원 바우처 알아보기

첫만남 이용권 지원 바우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출산 자녀당 200만원의 금액을 지원하며, 자녀 출생일로부터 1년동안 사용가능합니다. 지원금은 유흥업종 등을 제외한 온·오프라인 어디서든 사용이 가능합니다. 산후조리원 비용도 가능하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첫만남 이용권 지원 바우처 지급 대상

    첫만남 이용권 지급 대상은 22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로서 출생 신고되어 정상적으로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은 아동 지급 대상이 됩니다. 단, 아동 출생일로부터 1년 경과시 바우처 신청이 불가능 하니 이 점 꼭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대한민국 국적보유자(복수국적자 및 난민 인정자 포함), 부모가 모두 외국인이여도 출생아가 한국 국적이면 지원 가능
    • 「재한외국인처우기본법」에 따른 특별기여자
    • 아동 양육시설이나 공동생활 가정에서 보호 조치되고 있으면서, 출생신고 이전 사회복지전산관리번호를 부여받은 아동

    바우처 지원 내용

    지원 내용으로는 출생 순위, 다태아 등에 상관없이 출생아동 1인당 200만원의 포인트를 국민행복카드로 지급합니다. 기존의 국민행복카드를 보유하신 경우 그대로 사용가능하며, 카드가 없을 시 카드사에 문의하여 발급 받으시기 바랍니다.

    국민행복카드 신청가능 카드사 표
    국민행복카드 신청가능 카드사

    포인트 지급이 원칙이나 수급아동이 아동 양육시설 또는 공동 생활가정에서 보호 보치되고 있는 경우 지자체에서 출생신고가 이루어지는 아동에게는 '디딤씨앗통장'으로 현급 지급이 가능합니다.

    국민행복카드로 포인트 생성된 날부터 바로 사용이 가능하며 아동 출생일로부터 1년동안 사용이 가능합니다. 사용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포인트는 사용 종료일 이후 자동 소멸됩니다. 예를들어 2022년 4월 27일 출생아의 경우 2023년 4월 26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이후 4월 27일 0시부터 남은 포인트는 자동 소멸됩니다. 단, 시설입소아동 등 '디딤씨앗통장'으로 현급 지급받은 경우에는 자동 소멸되지 않습니다.

    바우처 사용 방법 및 사용처

    사용 방법은 온·오프라인 구매시 첫만남 이용권이 발급된 국민행복카드로 결제하시면 자동으로 포인트가 차감됩니다. 단, 바우처 지원금액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분은 이용자에게 직접 청구되며, 전자상거래상품권 구매는 불가능합니다.

    다른 정부 지원사업(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바우처 등)과 동시 사용 중일 시 물품을 각각 결제해야 바우처로 차감이 가능합니다. 예를들어, 기저귀 2만원과 생필품 1만원 동시에 구입시, 기저귀 2만원(기저귀 바우처), 생필품 1만원(첫만남 이용권)을 각각 따로 하셔야 포인트 결제가 가능합니다.

    사용처로는 유흥업종, 사행업종, 위생업종, 레저업종, 성인용품, 면세점 등을 제외한 곳에서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바우처 신청방법

    방문 신청시 보호자 또는 그 대리인이 아동의 주민등록 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온라인 신청시 복지로 홈페이지(www.bokjiro.go.kr)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아동의 보호자가 부모인 경우에만 가능합니다. 그 외의 경우네는 방문 신청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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